한국일보

뉴욕패션위크 개막

2013-09-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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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패션위크 개막

5일 한인모델 노마 한씨가 리차드 최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출처=nowfashion.com>

뉴욕패션위크가 5일 링컨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약 100개 브랜드 및 디자이너들이 2014년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는 이번 패션위크는 링컨센터에서 12일까지 계속된다. 5일 리차드 최 무대를 시작으로 9일 한국 디자이너들의 무대 ‘컨셉 코리아’가 진행되는 등 한인 디자이너들의 작품들도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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