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성육 변호사 사무실 이전

2013-08-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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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여년간 맨하탄 32가 코리아타운 인근 브로드웨이에서 한인들에게 법률 상담을 해온 홍성육 변호사가 최근 파크 애비뉴와 매디슨 애비뉴 사이에 있는 새 사무실로 이전했다. 홍 변호사는 상법과 부동산법, 금융법을 전문으로 한다. ▲문의: 212-532-1770 ▲33 E.33rd St. #802 New York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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