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4년형 기아 쏘울 표준 소비자가 1만4,700달러

2013-08-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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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2014년형 쏘울의 표준 소비자가격(MSRP)이 정해졌다.

기아자동차 미국법인은 27일 쏘울의 표준 소비자 가격이 1만4,700달러로 운송비(destination charge) 795달러는 별도라고 발표했다.

쏘울 2014년형에는 파노라마 썬루프와 포지셔닝 램프와 리어램프가 모두 LED로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2009년 이래 기아차의 탑 셀링 모델로 자리잡았으며 쏘울 플러스는 1만8,200달러, 익스클레임은 2만300달러부터 시작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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