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15,000선 붕괴

2013-08-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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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뉴욕증시가 미국 경기부진에 대한 우려와 `시리아 사태’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긴장 고조 등으로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에서 다우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64.05포인트(0.43%) 내린 14,946.46에서 거래를 마쳐, 심리적 지지선인 15,000선을 다시 내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72포인트(0.40%) 떨어진 1,656.78을, 나스닥종합지수는 0.22포인트(0.01%) 떨어진 3,657.57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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