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 세무사 시험 준비반 강의

2013-08-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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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범 교수 뉴욕.뉴저지 순회

장홍범 교수가 내달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연방 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개설한다. 지난 24년간 미국 공인 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운영해온 장 교수는 매년 전국의 12개 주요 도시를 돌며 시험 준비반을 운영하며 1년에 한차례 뉴욕·뉴저지를 방문해 동부 한인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뉴욕 지역은 플러싱 비전 아카데미(9월13일 오전, 오후반 개강, 수·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7시~10시)와 퀸즈 한인회(9월22일 주말반 개강, 일요일 오후3~10시), 뉴저지 지역은 팰리세이즈 팍에 있는 레카스 아카데미(9월17일 오전, 오후반 개강, 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7~10시, 9월21일 주말반 개강, 토요일 오후 1~7시)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생에게는 무료 동영상과 무료 재수강의 혜택이 주어진다. 개강을 앞두고 9월11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비전 아카데미(35-02 150Pl. #301 Flushing), 15일 오후 4시 퀸즈한인회(149-18 41Ave. Flushing), 12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14일 오후 2시 레카스 아카데미(342 Commercial Ave. Palisades Park)에서 각각 무료 공개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심있는 한인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714-393-2238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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