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J특공대, 뉴욕 한식당 촬영

2013-08-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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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식당들이 오는 30일 KBS 2TV ‘VJ 특공대’에 소개된다. ‘VJ 특공대팀은 24~25일 플러싱 함지박과 맨하탄의 ‘포차 32’, ‘단지’, 한식 푸드트럭 ‘코릴라 바비큐’등 타민족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한식당을 방문, 촬영했다. 24일 플러싱 함지박에서 타민족 고객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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