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마트, 랍스터 할인행사

2013-08-23 (금) 12:00:00
크게 작게
랍스터 풍년을 맞아 한인마트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메인주의 랍스터 어획량이 1990년 2,800만파운드에서 지난해 1억2,600만파운드로 5배 가까이 급증했다. 바닷가재 어부와 유통업자들간의 거래 가격도 2005년 4달러63센트였지만 올해는 2달러25센트까지 떨어졌다.

주말 3일동안 주요 한인마트에서는 랍스터가 파운드당 3달러59센트~4달러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주 개점한 H마트 베이사이드 매장에서 한인 고객들이 랍스터를 구경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