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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주 뉴욕총영사 브루클린 한인 청과상 방문
2013-08-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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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손세주 뉴욕총영사가 지난 3월 브루클린에서 약탈당했던 한인 청과상들을 방문, 복구 현황을 파악하고 위로했다. 당시 뉴욕경찰 총에 사망한 10대 흑인소년의 추모행진 과정에서 한인 청과상 5~6곳이 약탈 및 폭력으로 피해를 입었었다. 손세주(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총영사와 유시연 뉴욕한인청과협회장이 브루클린 한인회 및 청과협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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