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바지’ 한국의 폭염 이기다
2013-08-21 (수) 12:00:00
▶ CNN뉴스 인터넷판 쿨링 패션 아이템 큰 인기 소개
CNN뉴스 인터넷판에 소개된 한국의 냉장고 바지 기사 <사진출처: CNN 웹사이트>
CNN뉴스가 한국의 냉장고 바지를 소개했다. 최근 CNN뉴스 인터넷판 메인에는 ‘냉장고바지, 한국의 폭염을 이기다’(Refrigerator pants‘ beat S.Korean heat)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냉장고 바지를 소개했다.
CNN은 "한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냉장고 바지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며 "최근 한국은 ‘쿨링’에 맞춘 패션 아이템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어 "가격도 5,000원~7,000원으로 저렴하다"며 "서울이나 부산의 도심을 가면 이런 냉장고 바지를 입고 있는 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CNN은 냉장고 바지는 폴리에스터 소재로 일반 면바지보다 통풍이 잘 되고 시원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김소영 기자>
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