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H농협은행 뉴욕지점 영업 개시

2013-08-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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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뉴욕지점(지점장 엄을용)은 지난 15일 업무개시와 함께 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이 해외에서도 시작되는 의미로 코참(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에 신충식 농협은행장이 보내온 후원금 3,000달러를 지급했다. 사진 왼쪽부터 NH농협은행 엄을용 뉴욕지점장, 국제사업부 이창현 부장, 코참 윤성용 사무국장. <사진제공=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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