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몰 비즈니스 지원자금 20만달러 전달

2013-08-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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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A, 퀸즈개발공사에

연방중소기업청(SBA)이 퀸즈경제개발공사(QEDC)에 지역 스몰 비즈니스 지원 자금 20만 달러를 전달했다.

그레이스 맹, 스티브 이스라엘,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은 14일 SBA가 뉴욕주에 배정한 600만 달러의 기금 가운데 20만 달러가 QEDC에 배정됐다고 밝혔다.
QEDC는 이번 기금을 퀸즈 지역 내 스몰 비즈니스와 샌디 피해 업소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맹 의원은 “스몰 비즈니스는 퀸즈와 뉴욕시를 이끌어가는 엔진과 같다”며 “이번 지원금으로 샌디로 피해를 입은 소상인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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