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크러스트.맛있는 토핑
2013-08-09 (금) 12:00:00
미국 피자의 본산지로 유명한 뉴욕시의 피자가 맛 평가에서 전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여행안내 전문 웹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최근 여행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전국 피자 탑 10’ 순위에서 뉴욕시는 샌디에고, 라스베거스, 보스턴에 이어 4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여행객들은 “뉴욕의 피자가 바삭한 크러스트와 부드럽고 끈기 있는 치즈가 잘 조화를 이루며 맛있는 각종 토핑으로 유명하다”며 “본산지다운 맛을 선보인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위에 오른 샌디에고는 ‘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이탈리아의 맛을 느낀다고 표현할 정도로 재료가 신선해 ‘피자의 본산지’ 뉴욕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뒤를 잇는 라스베거스와 보스턴은 각각 ‘사막에서 즐기는 브루클린 피자’와 ‘역사가 깊은 맛’이란 칭호를 얻었다. <함지하 기자>
전국 탑 10 피자
순위 지역(주)
1 샌디에고(캘리포니아)
2 라스베거스(네바다)
3 보스턴(매사추세츠)
4 뉴욕시(뉴욕)
5 시애틀(워싱턴)
6 어스틴(텍사스)
7 샌프란시스코(캘리포니아)
8 인디애나폴리스(인디애나)
9 필라델피아(펜실베니아)
10 피닉스(애리조나)
※자료=트립 어드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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