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베이사이드점 17일 개점

2013-08-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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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최대 수퍼마켓 체인 H마트(www.hmart.com)가 오는 17일 베이사이드 매장을 개점한다.

H마트 베이사이드 매장은 기존 월밤 매장을 인수한 것으로 면적은 1만9,488스퀘어피트에 달한다. 베이사이드 매장은 17일 지역 관공서 등 관계자들을 초청,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개점 첫 주 동안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며 신규 스마트카드 등록 고객 또는 기존 등록자들을 위한 특별행사도 진행한다.

한국의 맛과 전통을 미국에서 이어간다는 슬로건(Korean Tradition made in America. Since1982 Hmart)처럼 한식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오프닝 행사에는 풍물놀이와 중국 전통 행사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H마트 베이사이드점 이수구 점장은 “베이사이드에 H마트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그로서리 외에 청과 ,정육, 수산물 코너를 갖추고 다양한 인터내셔널 상품 등을 준비했으니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주소:46-40 Francis Lewis Blvd. Flushing, NY ▲영업시간:오전8:00~오후10:00 ▲문의:718-229-740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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