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뉴욕.뉴저지 자문이사회

2013-08-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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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뉴욕.뉴저지 자문이사회

<사진제공=노아은행>

노아은행(은행장 신응수) 뉴욕·뉴저지 자문이사회가 6일 뉴저지 팰리사이드 팍에서 열렸다. 의장으로 위촉, 1년간 자문이사회를 이끌게 된 강영경 선임의장(왼쪽 세 번째), 신응수 행장, 김영만 이사장, 바나바스 우 부 이사장 등 자문이사회 관계자들이 예금 및 대출 관련 지역 전략을 논의 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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