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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협회-중앙대병원 의료협약서 도착
2013-08-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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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최원철)와 중앙대학교병원의 의료협약서가 지난 2일 뉴욕에 도착했다. 지난 6월 이사회를 통해 협회는 중앙대학교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결정한바 있으며 회원들은 앞으로 중앙대학교 병원을 이용할 경우 건강검진은 20%, 치료비는 3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최원철(오른쪽)회장과 황범연 이사장이 5일 협약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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