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짝퉁 신고하세요
2013-07-13 (토) 12:00:00
유명 브랜드 상품의 디자인을 무단 도용한 이른바 짝퉁 제품을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 ‘유페이커’(uFaker)가 출시됐다.
유페이커 앱은 불법복제 상품들을 발견한 소비자들이 직접 스마트 폰으로 찍은 제품사진과 판매장소, 제품특징 등을 기재해서 올리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앱 이용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신고 대상 짝퉁 제품 종류는 의류, 가방, 가전품 등 모든 제품이 망라된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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