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거체인 ‘쉐이크 쉑’ 올가을 뉴저지 진출

2013-07-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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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의 명물, 버거체인인 ‘쉐이크 쉑(Shake Shack)’이 뉴저지에 진출한다.
쉐이크 쉑에 따르면 뉴저지 첫 번째 매장은 뉴저지 파라무스 루트 17 사우스 옛 핫케잌 전문점 자리에 올 가을 들어설 예정이다.

쉐이크 쉑은 뉴욕 맨하탄과 브루클린 등 뉴욕에만 10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워싱턴 DC,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등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국내 총 30개 이상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 햄버거와 핫도그가 주 메뉴이며 즉석에서 갓 구워낸 두툼한 패티로, 서부의 ‘인앤아웃’, 동부의 ‘파이브 가이즈’와 함께 미국내 대표적인 인기 햄버거 체인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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