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추석대잔치 10월12~13일 개최
2013-07-11 (목)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유시연) 주최 제31회 미동부 추석대잔치가 오는 10월12~13일 맨하탄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펼쳐진다.
청과협회 유시연 회장은 9일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월례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단체장과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청과협회 집행부는 추석대잔치 장소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뉴저지 릿지필드 팍 뉴 오버팩 공원과 랜달스 아일랜드 등 두 곳의 지역 관할 공원국과 지속적인 논의를 해오다 이달 초 고국식품박람회 참가단체의 뉴욕개최 요청과 오퍼팩 공원의 인원제안 등을 감안해 랜달스아일랜드로 결정했다.
올해 추석대잔치에도 고국 식품 박람회와 연예인 공연, 전통 놀이 등의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추석대잔치의 순서와 공연자 섭외 등 전반적인 사안은 오는 8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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