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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먹고 더위 이겨요
2013-07-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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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13일)을 이틀 앞두고 뉴욕 일원 한인식당들 마다 보양식을 찾는 손님들이 몰리며 모처럼의 ‘복날 특수’를 누리고 있다. 10일 맨하탄 금강산식당을 찾은 젊은 한인여성들이 삼계탕을 즐기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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