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기도 여성CEO기업 통상촉진단’ 뉴욕방문

2013-07-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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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뉴욕한인 경제인 사전 간담회 등 미 진출 모색

’2013년 경기도 여성CEO기업 미국 통상촉진단’이 오는 8일 뉴욕을 방문, 시장 개척에 나선다.

촉진단은 13일까지 뉴욕과 LA를 방문, 약 90개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 방문을 통해 미국 진출을 모색하게 된다. 천혜식품, 홀리엔코리아, 마이더스코리아 등 식품, 화장품, 의료용품 업체 등 13개 기업 관계자들은 8일 뉴저지 풍림 식당에서 뉴욕 한인 경제인들과 사전 간담회를 갖고, 이후 뉴욕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바이어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북미사무소 이태목 소장은 “한국의 중소기업 제품우수성에 한미 FTA 발효에 따른 가격경쟁력도 더해짐에 따라 미국에서 시장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방문이 상당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문의:323-931-1435/info@gbcus.org(경기도 북미 사무소)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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