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트라, 뉴욕한국섬유전

2013-07-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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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

코트라 뉴욕무역관(북미지역본부장 엄성필)은 오는 10~11일 양일간 맨하탄 소재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125 W 18th St, New York)에서 제17회 뉴욕한국섬유전(이하 KPNY 201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폴리에스터 섬유, 니트류, 기능성 신소재 및 친환경원단을 생산하는 한국 정상급 원단메이커 52개사가 참가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섬유전에는 랄프로렌, 켈빈 클라인, 갭 등 글로벌 패션기업과 토리 버치,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와 같은 명품 브랜드, 메이시스, 니만 마커스 등 백화점 바이어를 비롯 직물 수입상 등에서 1,000여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해 수출 상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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