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연휴 4,000만명 이상 장거리 여행

2013-06-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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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시즌의 피크인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미 전국에서 4,000만명 이상이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자동차클럽(AAA)은 오는 7월4일부터 주말인 7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50마일 이상 떠나는 여행객들이 4,08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작년 4,110만명보다 0.8% 줄어든 수치다. 전체 여행객의 84%는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행 경비는 1인당 평균 747달러로 예상된다. 렌터카는 전년 대비 29% 오른 하루 58달러, 개스비는 갤런당 3달러57센트로 역시 지난해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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