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송 피아노

2013-06-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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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종류 구비하고 장거리 배송도

미 동부 최고의 한인 피아노 판매점인 송피아노가 이달 말까지 신형 피아노를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송성렬(사진) 대표는 "송피아노는 영창과 가와이 브랜드의 공인 딜러십으로서 그 동안 판매 실적이 좋고 오랫동안 쌓은 신뢰로 이달 특별 가격 프로모션을 얻게 됐다"며 "비싼 피아노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송피아노는 현재 미동부 지역 한인 업소 중에는 유일하게 영창, 가와이의 공인 딜러십으로 운영되고 있다. 피아노는 그랜드 피아노와 업라이트 피아노 등 종류와 사이즈별로 60여종을 갖추고 있다. 현재 피아노 전제품은 저렴한 이자율이 최대 60개월까지 할부 판매 중이다. 디지털 피아노와 다량의 중고 피아노도 구비돼있다.

영창피아노는 2010년 한국 피아노 업체로는 최초로 링컨센터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된바 있다. 링컨센터 데이빗 코크 극장에 들어간 12대의 그랜드 피아노와 5대의 업라이트 피아노는 뉴욕시티 발레단과 오페라단의 연습 및 실제 공연을 위해 사용된다.

뉴욕, 뉴저지는 물론 시카고, 애틀랜타까지 장거리 배송을 하는 송피아노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친절한 애프터서비스로 한인은 물론 타민족 고객들까지 확보하고 있다. 현재 뉴저지 잉글우드에 매장을 운영 중이며 기존 플러싱 매장은 장소를 옮겨 새로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201-569-7733 ▲주소: 95 S. Dean St. Englewood NJ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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