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SR, 글로벌사이트 통해 전세계 판매

2013-06-20 (목) 12:00:00
크게 작게

▶ 한국 자전거 의류 대표 브랜드

한국 자전거 의류 대표 브랜드 NSR(Never Stop Riding)이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신티에스(대표 신금식, www.shints.com)는 2010년 런칭한 한국 자전거 의류 브랜드인 NSR을 지난 17일 런칭한 NSR 글로벌사이트(www.nsrriding.com)를 통해 미국 및 전세계 시장에 NSR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한다.

신티에스는 고어텍스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4,5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자체 생산 공장을 갖추고 최고 품질의 아웃도어 및 모터사이클, 자전거 의류 등을 생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고기능성 아웃도어/스포츠 의류 제조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3월 뉴저지 포트리에 미국지사(Shin Textile Solutions America Inc)를 설립했으며 8월부터 코트라(KOTRA) 뉴욕 수출인큐베이터(BI)에 미국지사 사무실을 입점시켰다.


오는 7월말에는 유타에서 열리는 아웃도어 리테일러 전시회, 9월에는 라스베가스의 최대 자전거 관련 제품 박람회인 인터바이크 전시회에 참여, NSR 브랜드를 북미지역 아웃도어 제품 및 자전거 산업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말에는 뉴욕에 직영점을 개점한다는 계획이다. 자전거로 출퇴근시에 착용 가능한 이지 룩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런칭 기념으로 50달러 이상 구매시 14달러 상당의 라이딩 밴다나, 51~150달러 구매시 17달러 상당의 가방, 150달러 이상 구매시 28달러 상당의 바이킹 글로브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최희은 기자>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