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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협회, 고 변영주씨 유가족에 1만달러 전달
2013-06-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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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유시연)는 14일 실종 사흘만에 변사체로 발견된 고 변영주씨의 전 남편인 차재윤씨 가족에게 위로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위로금은 협회가 지난 2주일간 브롱스 헌츠포인츠 도매시장에 성금함을 설치하고 회원 대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유시연(맨 오른쪽) 회장이 차씨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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