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혼다 5만6천대 리콜

2013-06-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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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무단 변속기 결함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1만8,000대와 3만8,000대 씩 모두 5만6,000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는 미국에서는 2006년에 생산된 고급 승용차 아큐라 RSX 콤팩트 모델 1만3,000대 이상과 2006년에서 2007년 사이에 생산된 S2000 스포츠카 모델(리콜 규모 미정) 등이다.혼다는 이들 2개 모델 차량에 브레이크에 결함이 있어 리콜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혼다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7월 중 리콜을 통보하고, 요구하는 경우 제동 추진장치 부품을 교환해주겠다고 밝혔다.소환 대상 차량은 2011년 11월부터 올해 3월 사이에 생산된 N BOX 등 모두 5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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