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미주한인청소년재단에 후원금 전달

2013-06-14 (금) 12:00:00
크게 작게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미주한인청소년재단(회장 김수현)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13일 노아은행 팰리세이즈 팍 지점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청소년재단 이유이(왼쪽부터)사무차장과 정훈 부회장, 김희석 이사장, 김광수 수석부회장, 김수현 회장, 노아은행 김영만 이사장, 신응수 행장, 김준우 전무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