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 27일 노동법 세미나

2013-06-13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최원철)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노동법 세미나를 협회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최원철 회장은 “최근 한인 업체 종업원들에게 뉴욕시 노조가 노조 가입을 권유하고 있어 업주들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보험료와 시급 등이 올라가면서 1인당 1,000달러 가까운 추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업소의 생존과 연결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들이 세미나에 참석, 유용한 정보를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