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계절 관계없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2013-06-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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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신건강 대나무 이불 출시

환경오염으로 인해 알러지,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피부 자극이 적고 습도조절이 가능한 친환경 섬유를 선호하고 있다.

최근 출시 된 영신건강(www.yshealth.com)의 ‘듀레베 대나무이불’은 무공해 대나무에서 추출한 대나무 솜과 천연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텐셀 솜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천연 이불로 항균력과 냄새 억제력이 뛰어나고 온도와 습도 조절, 통풍성이 뛰어나다. 특히 체온 조절 능력이 탁월해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준다.

업체 측은 "대나무이불은 모두 무공해 섬유로 만들어져 아토피, 앨러지 등의 민감한 피부에 특히 좋은 웰빙 이불"이라며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 섬유를 인증하는 ‘Oeko-Tex Standard 100’ 마크를 획득해 믿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영신건강은 듀레베 대나무 이불 출시기념으로 240달러 상당의 듀레베 숙면베게 세트를 무료 증정한다. 숙면베개는 머리 뒷부분과 목, 어깨의 곡선을 편안하게 지지해 주는 형태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경추를 편안하게 받쳐 어깨 결림, 목의 통증 완화, 코골이 방지에 좋다. ▲문의: 877-727-553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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