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개념 미백제품 CB 크림 미 상륙

2013-06-13 (목) 12:00:00
크게 작게

▶ “한 듯 안한 듯 자연스런 백옥피부를”

3분 안에 백옥 피부를 만들어주는 신개념의 미백 제품 CB크림이 미국에 상륙했다.

한 듯 안한 듯한 투명 메이크업이 대세인 요즘 CB 크림이 핫 아이템으로 뜨고 있다. 한동안 뷰티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BB크림의 인기도 소비자들의 빠른 변화에 최근에는 점차 그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 이때 바르는 제품이 아닌 씻어내는 미백 제품으로 개발된 아이템이 별바다피엔에스의 CB크림(www.cbcreamus.com)이다.

CB크림은 세안 후 동전크기만큼을 얼굴 전체 고르게 펴서 마사지하듯 바르고 2~3분 후 물로 가볍게 씻어내면 본래의 자기 피부톤에서 가장 밝은 톤으로 바꿔준다. CB크림은 끈적이지 않는 크림 타입으로 파라벤, 광물성오일, 동물성원료 등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을 모두 배제하고 최근 발효 화장품의 주성분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천연효모 갈락토미세스와 비피다 발효 용해물 원액을 5%씩 넣었다. 이밖에 알로에베라즙, 올리브잎 오일, 오레가노잎 추출물 등 천연물질이 함유돼 있어 건성피부 미백에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추현식 CB크림 미동부지사 대표는 "요즘은 더 자연스럽게, 티 나지 않게 하는 메이크업이 핵심이다. CB 크림은 피부 자체의 건강함,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으로 한국에서는 이미 연예인들 사이에 ‘잇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뉴저지 중앙약국, 한아름 릿지필드점, 세렌디피티, 스타약국, 우리마트와 뉴욕 플러싱 에버그린 화장품에서 판매되고 있다. ▲문의: 718-683-7733 <김소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