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단체협 월례회
2013-06-12 (수) 12:00:00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전직 단체장 초청 골프 대회를 오는 8월1일 미들아일랜드 골프장에서 개최한다. 11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협의회는 이같이 정했으며 이날 각 단체장들은 제 17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뉴욕대한체육회 선수후원회에 지원을 약속했다. 김준택(오른쪽부터) 후원회장에게 김영진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과 박원용 뉴욕한인기술인협회장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