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병천 자매순대 뉴욕 1호점 개점

2013-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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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 자매순대 뉴욕 1호점(156-03 Northern Blvd)이 11일 플러싱에서 개점했다. 병천 자매순대 뉴욕 1호점을 연 이강원 사장은 한국 병천순대 웰빙명품화 사업단으로부터 병천 순대 조리법을 전수 받았으며 병천 자매순대는 병천 순대뿐 아니라 곤지암 소머리 국밥 등 한국 웰빙 음식의 맛을 미국에 전하게 된다.

10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이강원(왼쪽 여섯번째) 사장과 김기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의 곽자분 회장과 김영환 이사장, 이종철 뉴저지 팰팍 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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