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2013-06-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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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외식프랜차이즈 5개 업체

▶ 20~22일 제이콥 제비츠 센터

한국 외식프랜차이즈 5개 업체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되는 2013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국농림수산식품부와 뉴욕 at센터는 한국의 우수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올해로 3회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춘천닭갈비영농조합의 ‘춘천닭갈비’, 대대에프씨의 ‘꿀닭’, 제네시스BBQ그룹의 ‘BBQ 치킨’, 수제 도시락 전문점 ‘벤또랑’, (주)서래스터의 ‘서래갈매기’ 등이 참가한다. 이들 업체는 한국의 대표적인 외식메뉴인 닭갈비, 닭강정, 프라이드 치킨, 한식 도시락, 갈매기살 등을 통해 한국의 맛을 홍보하고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기 위한 계약 상담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박람회는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며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은 855번 부스에 자리할 예정이다. 1992년 이래 매년 개최되는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미국은 물론 일본, 멕시코, 중국, 프랑스 등 80여 개국에서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전문박람회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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