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주민 62%가 비만

2013-06-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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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민중 60%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노던 버지니아 건강재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민 중 62%가 과체중 혹은 임상적으로 비만인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중 35%는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았고 30%는 고혈압을 앓고 있었다.
버지니아 주민의 평균 연령은 78.5세였으며, 18~ 64세 성인의 18%가 의료보험을 갖고 있지 않다.
또 많은 주민들이 치아 치료를 받을 능력이 된다고 응답했지만 실제로는 긴급상황에만 치과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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