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 개점

2013-06-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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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이 3일 맨하탄 지점(suite 1100, 38w 32st)을 개점했다.

노아은행 신응수 행장은 “맨하탄 지점에서는 크레딧 카드 빚을 갚을 수 있는 소액 대출 등을 시행 중이며 바쁜 자영업자들을 위해 직접 은행 담당자들이 찾아가는 등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은 4개의 사무실과 컨퍼런스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실내 골프장도 갖추고 있다. 신응수(오른쪽부터) 행장과 김선영 맨하탄 지점장, 김영만 대주주, 애덜베르토 퀴자다 US SBA 디렉터가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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