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발전에 힘쓰겠다”
2013-05-31 (금) 12:00:00
뉴욕한인식품협회의 이종식(앞줄 왼쪽부터) 회장과 구군서 이사장 등 제 17대 후반기 집행부가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이종식)가 제 17대 후반기 이사장 및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협회는 30일 칼리지 포인트 협회 사무실에서 제 17대 후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박광민 수석 부회장, 김경인 총무 및 재무이사, 고은수 홍보 이사, 안중욱 섭외 이사 등 집행부를 새롭게 임명했다. 또한 이사장에 구군서 이사가 선출됐다.
구군서 이사장은 "협회의 장래가 더욱 젊어지고 밝아지길 기대하며 협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장 선출에 앞서 제 17대 전반기 재정 감사 결과 보고가 진행으며 이종식 회장은 공동 구매 등 협회 사업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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