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맨하탄점 내달 3일 오픈

2013-05-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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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맨하탄점 내달 3일 오픈

내달 3일 개점하는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의 김선영(왼쪽) 지점장과 반대범 팀장이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노아은행>

노아은행(행장 신응수) 맨하탄 지점이 내달 3일 영업을 시작하며 개점식을 갖는다.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은 32가 선상, 브로드 애비뉴 인근 우체국 건물내(38 West 32nd St. Suite 1100)에 들어서, 오는 6월3일부터 은행 업무를 시작하며 이날 테입 커팅과 함께 조촐한 개점 행사를 연다.

은행측은 당초 6월11일 맨하탄 진출을 축하하는 대대적인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매니저급 직원들의 워싱턴 DC 연수 때문에 노아은행 내부행사로 간단히 치른 후 일정을 조정하는 대로 정식으로 VIP 초청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노아은행의 다섯 번째 지점인 맨하탄 지점은 김선영 지점장을 포함 베테랑 경력의 은행 직원들이 맨하탄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고객들을 위한 대출 및 예금 특별 프로모션 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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