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모리얼 데이 연휴 바비큐 장보기

2013-05-25 (토) 12:00:00
크게 작게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바비큐 장보기에 나선 한인 주부들로 마트가 붐비고 있다. 아씨 프라자의 박희연 이사는 “손님들이 몰릴 것을 예상, 육류 가격은 30% 낮추고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바비큐 시즌을 맞아 무료 양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24일 플러싱 아씨 프라자에 들른 한인들이 육류를 구경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