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린에어 서플라이 오픈 웨어하우스

2013-05-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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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장비 새 트렌드를 보여주는 미동부 최대 세탁장비 쇼 ‘클린에어 서플라이 오픈 웨어하우스’가 18~19일 양일간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열렸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불경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와 서비스들이 대거 선보였다. 홍승재(오른쪽) 클린에어 대표가 18일 세탁장비 쇼에서 첨단 기술의 프레싱 기계를 설명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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