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신응수 은행장, 백악관 금융회의 초대

2013-05-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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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아시아 무역투자 금융포럼

노아은행 신응수(사진) 행장이 지난달 백악관 초청에 이어 오는 20일 오바마 정부가 주재하는 ‘아시아 무역 투자 금융포럼’에 초청됐다.

이번 포럼은 연방정부의 금융지원방안 등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를 보다 고무시키겠다는 오바마 정부의 약속으로 금융권 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투자, 무역 및 각 종 전문 산업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태지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한 다양한 경기 활성화를 논의하는 한편 각 기업들이 미 정부로부터 어떤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백악관 고위관리들과 직접 대화하는 자리가 될 예정으로 그 의미가 크다.

신응수 행장은 아태지역 금융권 리더로서 백악관 주재 회의에 초대받아 동포사회의 무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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