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술인협회, 종합 세미나 교육

2013-05-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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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박원용)가 17일 협회 사무실에서 종합 세미나 교육을 실시한다.

금융컨설팅 종합기관인 ‘뉴욕 종합 금융센터’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협회 단합대회를 겸해 열린다. 박원용 회장은 “협회 사무실과 금융센터가 같은 건물에 입주해 있어 사무실에서 회원들이 식사를 한 후 금융센터 사무실에서 바로 상담을 받게 된다”며 “이민, 보험, 모기지, 회계 등 각종 생활관련 상담이 무료로 진행되는 유익한 자리로 많은 회원들이 참여, 회원간 정보 공유와 친목을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한편 뉴욕종합금융센터는 회계, 법률, 재정서비스, 자동차 보험, 학자금, 카드 프로세싱업체 등 15명의 전문가가 상주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탐 금융 컨설팅 기관으로 올초 문을 열었다. ▲문의:718-568-9154 (info@nykama.com) ▲주소:129-09 26Ave Flushing NY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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