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페베네, 금난새 지휘자 초청 연주회

2013-05-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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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가 금난새 지휘자 초청, 연주회를 맨하탄 49가 매장에서 15일 개최했다.
올 봄 미국 진출 1주년을 맞은 카페베네의 이날 공연에는 민승기 뉴욕한인회장과 김영진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 이찬규 창원대 총장 등 약 50명의 인사들이 참석, 여름밤 관현악 연주를 즐겼다.

금 지휘자는 이날 카페베네에 야마하 피아노를 증정했다. 금 지휘자는 창원대 석좌교수로 오는 18일까지 맨하탄 스타인웨이홀에서 펼쳐지는 맨하탄 챔버 뮤직 페스티벌에 젊은 연주자들과 참여한다. 금난새(오른쪽부터)지휘자와 관객들이 호아오 루이즈씨의 기타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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