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공회의소- 강북구 상호지원 합의

2013-05-15 (수) 12:00:00
크게 작게
한인상공회의소- 강북구  상호지원 합의

<사진제공=뉴욕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서울시 강북구의회 의장단과 강북구 역내 상공인과 뉴욕 한인상공인의 상호교류 지원을 합의했다. 박성열 강북구의회 의장 등 관계자 8명은 13일 플러싱 뉴욕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 박기효 상공회의소회장과 김성진 수석부회장, 이명석 정책위원장 등을 면담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박기효(오른쪽) 회장이 북한산의 운해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박성열 의장으로부터 받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