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관계자.전문가 초청... 23일 플러싱 금강산
한인 소상인들을 돕기 위한 ‘제 2회 소상인을 위한 무료 상담 합동 엑스포’가 오는 23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오후 6시~9시까지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리며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 세미나와 개별 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영진 의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정부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인 소상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고 말했다.
지난해 열린 엑스포에는 뉴욕시 소기업서비스국과 위생국, 소방국, 경제개발국, 노동국 등 8개 부서와 세무, 이민 전문가들이 참여했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