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문제해결위원장을 맡게 된 최원철(서있는 이) 수산인협회장이 중량문제해결위원회 발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최원철)가 중량문제 해결위원회를 발족시켰다.
협회는 9일 협회 사무실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중량문제해결위원회장과 자문위원장을 각각 최원철 회장과 곽호수 전회장이 맡기로 결정했다. 또한 황규삼, 이상욱, 방병호, 홍남기, 조영춘 위원을 중심으로 시장 실태조사에 돌입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협회는 지난 4월23일 개최한 장학기금 모금 골프 대회를 통해 약 1만8000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