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금융자산 신고 세미나
2013-05-10 (금) 12:00:00
해외자산신고 마감인 6월30일을 앞두고 ‘해외 금융자산 신고 세미나’가 8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최됐다. 회계법인 CKP와 모스코위츠 세금 전문 로펌,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인 약 100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세금 전문 변호사인 스티븐 모스코위츠 변호사가 벌금을 면제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스코위츠 변호사는 10일까지 포트리 CKP에서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