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기업 글로벌 진출’ 포럼

2013-05-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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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9일 ‘한국 기업, 글로벌 진출’이란 주제로 열린 포럼에 웹 비디오 업체 ‘비드퀵’과 컬설팅펌 ‘스탁랩’ 대표 버나드 문과 온라인 교육 컨텐츠 업체 ‘노우리’ 대표 데이빗 주가 패널로 초빙돼 참석자들과 토론을 나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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