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소기업 수출 증진 포럼

2013-05-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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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키스USA 본사

미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증진을 위한 포럼이 13일 롱아일랜드에 있는 한인 뷰티 서플라이 키스 USA 본사(57 Seaview Blvd. Port Washington)에서 열린다.
미수출입은행과 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의원이 공동 주최한 포럼에는 미수출입은행의 프레드 하츠버그 행장이 참석해 중소기업이 해외 수출 시 알아야 할 정보들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패널 토의와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된 이 행사를 통해 미결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법, 구매업체에 신용도 쌓는 법, 신시장과 고객 창출, 기존 수출 성공 기업 사례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직원이 500명 이하인 중소기업은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미수출입은행 웹사이트(www.exim.gov/gasb)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문의: 800-565-3946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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