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은행 SBA론 대출실적 올랐다

2013-05-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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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월간 뉴뱅크 79% 증가 뉴욕지역 1위

▶ 뉴저지는 노안은행 가장 많아

지난달 한인 은행들이 뉴욕, 뉴저지에서 SBA론 대출 실적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이 2012년 10월1일부터 2013년 4월30까지 집계한 결과 뉴욕에서는 뉴뱅크가 전년도 동기간의 3,467만달러보다 79% 증가한 6,219만1,300달러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 1위에 올랐다.

노아뱅크는 4,041만5000 달러로 뉴욕에서는 뉴뱅크 다음으로 높은 실적을 올렸고 뉴저지에서도 1,806만5,000달러에서 5,018만2000달러로 크게 증가, 한인은행들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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