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LAB 수퍼 페이스 세럼 출시

2013-04-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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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LAB(대표 에리카 정)이 손상된 세포를 치유, 피부에 탄력을 되돌려 주는 ‘수퍼 페이스 세럼(Super Face Serum)’을 이달 출시했다.

환절기 건조한 기후와 급격한 온도차로 지쳐가는 피부에 생명을 불어넣게 될 수퍼 페이스 세럼은 성장호르몬과 스위스사과에서 추출한 줄기세포 등 탁월한 성분을 활용, 피부톤 개선과 노화 방지를 통한 주름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자랑한다. 손상 받은 세포를 직접 찾아가는 네비게이션 기능을 갖추었기에 화장품으로 얻을 수 있는 피부재생을 극대화시켜 항상 젊고 좋은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에리카 정 대표는 “이번에 출시되는 수퍼 페이스 세럼은 수퍼크림과 수퍼 트리트먼트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고 조언했다. 3LAB은 지난해 3LAB만의 ‘X50 안티에이징’ 기술력이 집약된 ‘수퍼크림’을 출시한 바 있다. 수퍼 페이스 세럼의 판매처는 바니스 뉴욕백화점, 3LAB.com과 3LAB전문매장이며 35ml 개당 575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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